조은글 모음
근래 안부를 물어봅니다...달빛이 비단 커텐 창가에 이를때면 이몸의 한스러움 깊어가는구나...만약 꿈에서도 영혼이 가는길이 있다면...문앞의 돌계단은 벌써 모래가 되었을 것을...